인재상과 팀
두들린이 말하는 주도성은 혼자 결정하는 것일까?
2023년 채용 결산에서 두들린은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면서도 동료 의견에 따라 생각을 수정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고 밝혔어요. 같은 해 팀 인터뷰에는 사용자의 불편을 해결하고 기능 우선순위를 논의한 사례가 나와요.
함께 알아둘 점
2023년 회사의 채용 선언과 특정 팀 구성원의 회고예요. 현재 모든 팀의 운영 방식이나 지원자와의 문화 적합성을 판정하는 근거로 사용하지 않아요.
자료 확인 2026-10-01 · 참고 자료 2개
회사가 밝힌 방향
문제를 정하고, 행동과 결과를 설명해요
두들린은 2023년 채용 결산에서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 과정과 성과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고 밝혔어요. 동시에 자신의 생각이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고 팀의 목표를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태도도 강조했어요. 이 자료는 주도적인 문제 해결과 동료와의 소통을 함께 제시한 당시 회사의 채용 선언이에요.
팀이 기록한 사례
이력서를 매번 내려받아야 하는 불편을 줄였어요
2023년 TRM 팀의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는 초기 제품에서 이력서를 매번 내려받아야 했던 불편을 줄이려고 PDF 미리보기를 개발했다고 회고했어요. 온보딩 중 사용자가 겪는 문제를 접하고 일정 산정부터 구현까지 맡은 사례예요. 추상적인 자율성 대신 어떤 사용자 문제를 발견했고 어느 범위를 담당했는지 보여주는 당시 구성원의 설명이에요.
이 관심사로 다른 회사까지
컬리도 함께 읽어볼까요?
- 닮은 점
- 두 팀의 2023년 기록에는 사용자 문제를 기능으로 옮기며 우선순위를 맞춘 과정이 나와요.
- 다른 점
- 두들린은 채용 담당자를 위한 제품팀의 토론, 컬리는 소비자의 구매 여정에 맞춘 기획·마케팅·물류 등 여러 부서의 조정을 설명해요.
공개 자료를 비교한 해석 · 실제 조직문화의 일치나 지원 적합도 평가는 아니에요.
컬리의 가치 선언은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드러났을까?팀이 기록한 사례
할 일을 고르는 과정에는 토론이 있었어요
2023년 같은 팀 인터뷰에서 PO는 기능의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설명하고 토론하는 데 시간을 쓴다고 말했어요. 필요해 보이는 기능을 모두 만드는 대신, 지금 해야 할 이유를 구성원끼리 설득하는 방식이에요. 이 사례는 앞의 채용 선언과 연결해 읽을 수 있지만, 당시 특정 팀의 자기 설명이에요. 현재 모든 팀에서 같은 경험을 하거나 이 방식이 모든 지원자에게 맞는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